개요
요괴가 천지를 뒤덮고 하늘이 닫혀 혼세가 도래했다. 그때, 자비로 가득한 부처의 뜻이 땅에 닿으니 한 수행자가 세 요괴를 거느리고 서역으로 향하는 길에 오른다. 하나는 세상을 모르고 둘은 자비를 모른다. 셋은 내일을 모르되 넷은 자유를 모르니 이마저 부족하다.
경전을 찾는 것만으로 혼세를 막을 수 있다면 아무렴. 그 말씀을 따라 걷는 것, 그것이 곧 정답이겠지.
풍운이 몰아치니 신좌의 이름을 다시 쓰라
주의사항
플레이 타임: ORPG 기준 ~40시간
플레이 인원: 4인
배경: 서유기 기반 동양 판타지
추천기능: 개인 HO에 따라 상이함
주의사항: 식인, 벌레, 전염병, 사이비종교, 잔혹한 살해, 기만적 요소, PVP 가능성
사건 연표 & NPC정보, NPC 포트레이트는 스포일러에 바로 노출되어 본문에 삽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