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금사막에 가보고 싶어."
문득 떠오른 그의 말에 당신은 다짜고짜 하던 일을 모두 내팽개치고 짐을 쌌습니다.
혼자만의 여행 가방을 싸는 기분은... 그다지 설레지 않는군요.
하지만 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 합니다.
그건 왜일까요? 명확히 끝맺지 못한 생각도 당신은 내팽개쳐 버립니다.
지금은 그냥...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렇죠?
목에 멘 카메라가 무겁기 짝이 없군요. 당신은 메말라 빠진 얼굴로 생각합니다.
이건 분명 당신이 사랑해 마지않았던,
... 어쩌면 아직도 사랑하는 그가 남긴 무게이리라.
-기본: CoC 7th 1:1 타이만 시나리오
-배경: 우기의 소금사막. 현대.
-추천 관계: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사이. KPC가 별과 달, 우주를 사랑하고, PC는 그런 KPC를 사랑하면 OK.
-추천 기능: 둘만의 애틋한 기억. 상실에 대한 통증. 관찰. 행운, 재력, 기억하기 등.
*(본 시나리오 한정으로 기억하기 기능을 추가해주세요. 주요 기능만큼 투자해주시면 됩니다.)
-소요 시간: RP에 따라 상이합니다. 테스트 플레이 때는 3시간 가량 걸렸습니다.
-플레이 난이도: 과몰입을 잘하시면 됩니다.
-키퍼링 난이도: 과몰입을 잘하시면 됩니다. 첫 키퍼링 시나리오로 적합합니다.
-로스트 가능성: 탐사자의 선택에 따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시나리오 카드를 세션 카드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我想去盐湖。”
他的话语突然浮现在了你的脑海中,你不管三七二十一,丢下了所有工作,开始收拾行李。
整理行李箱的感觉……并没有让你感到特别的兴奋。
但是你必须得出发,必须得出发。
这是为什么呢?即使想法还未明确,你也会……
现在就那样,没有关系,对吧?
脖子上的相机太重了,你一脸憔悴的想着。
但这分明是你最喜欢的……或许仍然爱着的他的重量。
推荐关系:彼此珍视,如果kpc喜欢星星,月亮和宇宙,而pc喜欢这样的kpc那就可以了
重rp模组,kpc必须是pc已逝的重要之人